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시 퇴사사유를 뭐라고 말하는 게 좋을까요?
계약직으로 짧게 근무하다가 정규직으로 이직했습니다. 이직 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짧게 근무하고 퇴사 후 6개월 동안 공백이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한 곳은 경력에 기재하지 않으니 면접 볼 때마다 계약직으로 왜 짧게 근무한 건지, 퇴사 후 공백 기간엔 뭘 했는지 물어보시는데 어떻게 답변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2026.01.14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면접에서 계약직 근무가 짧았던 이유와 공백 기간을 묻는 질문에는 사실을 숨기기보다, 경험에서 배운 점과 역량 강화로 포커스를 옮기는 전략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계약직으로 시작해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고,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으나 회사와 직무 적합성을 더 고민하며 신중하게 커리어를 설계하고자 퇴사했습니다. 공백 기간에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 교육/자격증 취득, 프로젝트 경험, 자기계발 등을 진행했습니다”처럼 말하면 됩니다. 핵심은 부정적 상황보다는 배움과 성장, 준비한 역량을 강조하는 것이며, 괴롭힘 등 민감한 내용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계약직 퇴사는 계약 기간 만료라는 객관적인 사유를 짧고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가장 신뢰감을 줍니다. 공백기 질문에는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자기계발과 자격증 취득 준비 시간으로 활용했다고 확신에 차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괴롭힘이나 부정적인 과거는 언급하지 말고 오직 더 큰 성장을 위해 준비된 인재라는 점만 강조하며 당당하게 임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직장내 괴롭힘이 가해자만의 잘못인지, 멘티분이 잘못되어 집단이 괴롭힌 것인지 판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건 비추천합니다. 따라서 커리어 개발, 향상 또는 진로변경 등의 이야기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니니켈코발트망간기아AutoLand화성코사원 ∙ 채택률 0%
직종이 동일하다면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기 보다는 위치적 이유라던지 다른걸 말씀하셔야 될 것 같고, 직종이 달라진다면 해당 직종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께서 서류상으로 6개월의 공백기가 발생한 상황이나,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되면서 6개월의 공백기가 발생하는 현상이 생각보다 흔하게 발생하며, 심할 경우에는 1년 이상의 공백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계약직을 짧게 근무하신 사항, 퇴사 이후 공백기간에 대해서는 정규직 취업을 위해 직무 역량을 쌓는 것에 집중하였음을 어필해주시기 바랍니다. Ex) 지원 직무 관련 외부교육, 자격증 취득 등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스펙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신소재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인턴, 학부 연구생, 대외활동 등 스펙 쌓는 쪽에는 아주 무지한 상태로 학점관리만 하며 지금까지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이제 심각성을 느끼고 준비해 보려고 하는데 너무 막막한 상태입니다 분야는 반도체 쪽으로 정하였고 직무는 공정기술 쪽을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계방학에 인턴을 지원해 보려고 하는데 경험이 하나도 없는 상태라 뽑히는 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계방학에 토스 공부를 병행하며 취득할 만한 자격증이나 경험을 쌓을 게 있을까요? 너무나도 늦은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Q.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생산기술
해당 직무는 팀이나 파트가 어떤 식으로 나누어지나요? 공장 생산기술 직무 처럼 프레스, 차체, 도장, 의장 이런식으로 구분되나요?
Q. 점심시간과 출퇴근시간
안녕하세요 보통 점심시간이 1시간이 넘는 회사의 경우 출근 시간을 앞당기는 경우가 많나요..? 인턴할 때도 점심 시간이 1시간 15분이었고 출근시간이 8:45이어서 차라리 15분 적게 먹고 9시 출근이 낫겠다 싶었었거든요.. 근데 새롭게 출근할 회사 출퇴근 시간이 문제입니다ㅠㅠ 공고엔 기재가 안되어있어 몰랐는데, 합격하고보니 점심시간이 1시간30분으로 8:30출근 6시퇴근이더군요. 물론 근로시간은 두 경우 다 8시간이지만, 15분은 크게 부담되지않았는데, 사실 30분은 좀 부담이 됩니다.. 적어도 8:20까지 가려면 결국 더 더 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애초에 점심시간이 1시간30분이더라도 회사 체류시간 자체가 길다보니 지칠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아직 많은 회사를 안다녀봐서 원래 출근 시간을 땡겨서 점심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경우가 일반적인건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